윤동희, 송호영과 함게 나누는 기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3 21: 38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라일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9회말 1사 1,2루 끝내기 안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6.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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