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마무리만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3 21: 37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김범수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2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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