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카스트로,'승리가 보인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3 21: 36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주자 1루 KIA 카스트로가 우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먼저 홈을 밟은 김도영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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