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1사 만루 위기 몰린 LG 손주영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3 21: 34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만루 상황 LG 손주영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6.06.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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