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초 대타 출격한 삼성 최형우, '잠실 펜스 직격 2루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3 21: 14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최형우가 오른쪽 펜스 직격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