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김도영과 기쁨을 나누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3 20: 49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 주자 만루 KIA 카스트로 우익수 오른쪽 2타점 적시 2루타때 홈을 밟은 김도영이 덕아웃에서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2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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