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빈,'추격의 불씨를 살린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3 20: 31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주자 1루 키움 김웅빈이 우중간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린 후 2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6.2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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