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잘 풀리고 있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3 20: 24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KIA 변우혁이 좌월 솔로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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