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까지 무실점 피칭 펼치는 LG 선발 장현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3 19: 52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삼성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선발 장현식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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