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익수 박승규, '잘 잡아 홈으로 던졌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3 19: 45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3루 상황 LG 문성주의 외야 플라이 때 삼성 우익수 박승규가 타구를 잡아 홈으로 송구하고 있다. 이 송구가 악송구가 되며 3루 주자 홈으로 태그업해 득점. 2026.06.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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