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연자로 유명한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폭풍 성장한 아들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최근 "최애 형아네 놀러왔오요. 엄마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민재가 어린 아들과 지인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서민재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평화로운 일상을 보냈고, 생후 6개월된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훈남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민재의 아들은 폭풍 성장해 바닥을 아장아장 기어다니면서 귀요미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면서 '엄친딸' 면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마약 투약 혐의로 논란을 일으키면서 대중 앞에 사과하고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의 얼굴과 이름, 재학 중인 대학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A씨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으며, 양측은 법적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이후 그해 12월 홀로 아들을 출산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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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