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옷 쇼핑에 진심인 일상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22일 “진짜 안 예쁜 게 없구나. 둘째는 막 키우겠다는 나의 다짐은 어디로”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키티 캐릭터 옷부터 신발, 모자 등이 담겨있다. 귀여운 디자인과 색상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둘째는 막 키우겠다는 다짐을 했었다고 했지만, 막상 딸을 키우니 예쁘고 귀여운 옷들과 신발에 마음이 뺏긴 모습이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8년 만인 2025년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낳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혼자서 육아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