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데뷔를 앞두고 황금빛 청춘의 얼굴을 공개했다.
V8은 지난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9일 발매되는 미니 1집 ‘V8’의 ‘REV’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디에잇과 버논의 황금빛 청춘의 순간을 담고 있었다. 아름다운 일몰의 골든 아워를 빗댄 연출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혼란과 불확실함마저도 질주의 연료로 삼는 청춘의 혈기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스스로를 점화하며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REV’ 버전명을 사진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디에잇과 버논이 새롭게 들려줄 음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세븐틴의 새 유닛 디에잇과 버논의 미니 1집 ‘V8’은 지나간 시간에서 경험한 방황과 혼란, 그 안에서 찾은 회복과 성장을 담아낸 앨범이다. 퍼렐 윌리엄스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들과 작업했다. 타이틀곡은 ‘singasong’로, 총 8곡이 실렸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