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부러질 것 같은 앙상한 팔…9kg 감량 후 뼈말라 된 자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23 08: 05

배우 김민하가 부러질 것 같은 앙상한 팔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지난 22일 한 식당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민하는 식당 바닥에 앉아 있는데 팔이 더욱 앙상해 보이는 모습이다. 
앞서 그는 차기작에서 시한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하지만 김민하는 그보다도 살이 더 빠진듯한 뼈말라 근황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민하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한국판 출연 소식을 전했다. 동명의 중국영화를 원작으로 하는ㄴ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중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던 이방인 둘이 만나 특별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고, 남은 나날 동안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
작중 김민하는 양쪽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생기는 요독증으로, 이식을 받지 못하면 1년 이상 살 수 없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여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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