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가 ‘루드!’로 큰 사랑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츠투하츠의 새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은 싱그러운 여름날처럼 자유롭게 반짝이는 하츠투하츠의 에너지와 우리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순간에 더 선명해지는 감정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 곡 ‘Lemon Tang’과 싱글 ‘RUDE!’(루드!)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됐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선공개된 전작 ‘RUDE!’로 각종 글로벌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자체 첫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초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누적 스트리밍 달성 등 ‘하투하 붐’을 일으켰던 바.
이에 대해 스텔라는 “너무 감사하게도 ‘루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덕분에 올해 상반기를 바쁘고 기쁘게 보냈다. 신인상 수상, 음악방송 1위 등 작년에 말씀드렸던 목표를 다 이룰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이번 컴백도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