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 퇴장 당하는 롯데 현도훈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21 15: 51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배동현을,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에서 롯데 현도훈이 키움 박찬혁에게 헤드샷을 던진 뒤 퇴장 당하고 있다. 2026.06.2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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