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곤, 환상의 다이빙 캐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20 20: 34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에서 삼성 김헌곤이 한화 허인서의 타구에 다이빙 캐치를 하고 있다. 2026.06.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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