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이건 넘어갔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20 19: 41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1,3루에서 한화 페라자가 우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6.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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