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곤인 줄 알았다”..김원훈, ‘니가 좋아st’ 오봉식으로 깜짝 등장 (‘놀뭐’)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20 18: 49

김원훈이 ‘최성곤 닮은꼴’ 오봉식으로 변신했다.
2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 OST를 부를 가수 면접에 나섰다.
본격적인 이야기 구성 전 OST 가수 면접에 나선 네 사람은 가장 먼저 ‘니가 좋아’를 불러야할 것 같은 ‘최성곤 닮은꼴’ 김원훈을 만났다.

멤버들은 “최성곤인 줄 알았다”, “왜 이런 옷을 입고 와”라고 놀랐고, 김원훈은 “저는 오봉식이라고 한다”라며 “저는 평상시에도 이렇게 입고다닌다”고 설명했다.
허경환은 “커튼 감고 오신 것 같다”고 했고, 김원훈은 “목젖이 많이 나오는 스타일이라 가리고 왔다. 공연 끝나고 왔다. 뮤지컬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활동명은 김스티브찰스”라고 소개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