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에 아쉬워하는 임찬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20 18: 37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임찬규를, 방문팀 두산은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1,3루에서 두산 양의지에게 희생타를 허용한 LG 임찬규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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