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타석 홈런 김재환 반기는 이숭용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0 17: 58

2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김준원이, 방문팀 SSG 랜더스는 해치가 선발 출전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3회초 무사 만루 우중월 만루 홈런을 친 김재환을 반기고 있다. 2026.06.20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