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준비하는 김경문 감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20 17: 47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역대 4번째 20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2026.06.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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