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페라자 수비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20 17: 39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에서 한화 왕옌청이 삼성 디아즈의 우익수 플라이에 호수비를 펼친 페라자를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6.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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