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첫방부터 예의차렸다..카우보이에 이광수 “저승사자인 줄” (‘콩콩팜팜’)[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20 06: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콩콩팜팜’ 김우빈이 첫방부터 예의를 차렸다.
19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목장에서 팜스테이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출근 이광수는 밀짚모자를 들고 등장했다. 뒤이어 모습을 드러낸 김우빈은 카우보이 모자를 착용한 채 위아래 셋업으로 한껏 예의를 차려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쟤 봐라”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이광수는 “나 저승사자인 줄 알았다”라며 헛웃음을 쳤다. 이어 김우빈이 “예의가 이게 뭐냐”라고 하자 이광수는 “너도 지금 좀 얼굴이 빨개졌다. 어디까지 갈 거냐”라고 받아쳤다.
또 제작진이 “저런 옷을 파는 거냐”는 물음에 이광수는 “팔아도 텍사스에서 팔지 않을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아가 이광수는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수근거린다 ‘저게뭐야’라고 했다”라고 놀려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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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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