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빈 내야플라이 포구하는 안재석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9 20: 40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1사에서 두산 3루수 안재석이 LG 문정빈의 내야플라이를 포구하고 있다. 2026.06.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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