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타 유도로 위기 지우는 리오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9 20: 04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1,3루 위기에서 두산 양석환에게 병살타를 유도한 LG 리오스가 이닝을 끝내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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