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3피트 수비 방해였어요'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9 19: 47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에서 LG 문정빈이 투수 땅볼을 날린 후 3피트 수비 방해로 아웃됐다. 이를 어필하고 있는 두산 1루수 양석환. 2026.06.1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