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빈 3피트 수비 방해 관련 어필하는 염경엽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9 19: 45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에서 LG 문정빈이 투수 땅볼을 날린 후 3피트 방해로 아웃됐다. 이닝이 마친 뒤 LG 염경엽 감독이 판정에 대해 확인을 하고 있다. 2026.06.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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