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희생타로 달아난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9 19: 34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만루에서 두산 양석환이 달아나는 희생타를 날린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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