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동, 기분 좋은 첫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9 19: 21

1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SSG 랜더스는 베니지아노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권희동이 1회말 1사 만루 우익수 오른쪽 2타점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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