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이정용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9 19: 02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LG 이정용이 흔들리자 김광삼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6.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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