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19 07: 20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의상사고에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사나는 지난 18일 팬 플랫폼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어”라고 밝혔다. 
이어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네. 아닌가 모르겠다”라고 속상함을 내비쳤다.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트와이스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참석했다.트와이스 사나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8 / rumi@osen.co.kr

사나는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트와이스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참석했다.트와이스 쯔위, 사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8 / rumi@osen.co.kr
해당 행사에서 사나는 화이트 베이스에 플라워 프린트가 더해진 스트랩리스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수영복 같은 팬츠를 더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미니드레스 끝부분이 올라가 벌어지면서 속옷 같은 팬츠가 노출돼 하의실종 논란이 불거졌다. 결국 사나가 직접 나서 해명하면서 의상사고 해프닝이 일단락 됐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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