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양현종 190승 꽃다발 축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21: 58

KIA타이거즈가 선두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낚았다.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팀간 11차전을 4-2로 역전승을 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연속 한 점차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우세를 가졌다. 양현종이 통산 190승을 따냈고 김호령이 2타점 2루타, 김도영은 이틀연속 결승타를 쳤다. 
경기를 마치고 개인 통산 190승을 거둔 KIA 양현종이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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