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수, 사구에 깜짝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21: 32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1루에서 KIA 한준수가 LG 함덕주 투구에 맞으며 놀라고 있다. 2026.06.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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