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규, 위기는 없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20: 58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1,2루에서 KIA 곽도규가 LG 문보경을 2루 땅볼로 처리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18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