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마운드 오른 김범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20: 47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KIA 김범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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