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타구 막고 통증 호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8 20: 43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한별이 7회초 1사 한화 이글스 심우준의 타구를 가슴으로 막고 괴로워하고 있다. 2026.06.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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