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환호하며 주먹 불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8 20: 35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테일러가 6회초 2사 1루 한화 이글스 유민을 3루 땅볼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6.18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