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김도영, 아쉽게 됐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19: 38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LG 1루수 오스틴. 2026.06.18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