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얼마나 아프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8 19: 33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유민이 4회초 2사 파울타구에 맞고 괴로워하고 있다. 2026.06.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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