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 쉽지않은 2회 마쳤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8 19: 27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2회말 수비를 마치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6.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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