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한재승-곽도규 바라보며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19: 04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이 한재승, 곽도규가 인사를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2026.06.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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