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1군 콜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16: 13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1군에 콜업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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