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스테로이드 치료 부작용을 극복하고 완전한 리즈 미모로 돌아왔다. 늘씬해진 모습 뿐만 아니라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하며 데뷔 시절의 미모를 소환했다.
트와이스 정연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트와이스 멤버들이 완전체로 참석해 반가움을 더했다.
이날 가장 시선을 끈 멤버는 정연이었다. 정연은 최근 꾸준한 다이어트와 관리 후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던 상황. 이번 행사에서도 긴생머리와 흰색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리즈 미모를 경신한 정연이다.


정연은 가슴 부분 리본 장식이 있는 흰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꾸준한 관리로 최근 늘씬한 모습으로 돌아온 만큼 이날도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뱅스타일 앞머리에 긴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와 특유의 귀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정연은 목 디스크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던 중 겪었던 부작용을 극복한 모습이었다. 정연은 당시 쿠싱 증후군을 진단을 받았고 활동을 쉬고 치료에 전념하면서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을 겪었었다.

활동에 복귀한 후에는 꾸준히 관리하고 다이어트를 통해 이전의 모습을 찾아갔다. 특히 최근에는 공연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리즈 비주얼을 회복한 모습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지난 16일에는 늦음 밤 러닝을 하는 모습을 공개, 늘씬하게 관리된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이번 행사에도 정연은 완벽하게 회복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리즈 비주얼을 경신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8개 도시 11회 공연 규모의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진행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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