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다이어트 후 요요 고충을 토로했다.
18일 구혜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요(?)가 온 것 같아 요가 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채 우수에 찬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구혜선은 2020년 다이어트로 14kg 감량에 성공, 60kg대에서 46kg가 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6년이 지난 지난 3월에는 "체중도 유지 중"이라고 46kg의 몸무게가 찍힌 체중계를 인증, '유지어터'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수년간 유지어터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음에도 요요 위기가 찾아온 것. 이에 구혜선은 다시 요가를 통해 체중 조절에 돌입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2024년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에 합격한 뒤 최근 자신이 직접 연구 및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헤어롤을 출시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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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혜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