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의 발리를 홀린 비주얼 B컷이 공개됐다.
18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임지연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 작업한 화보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발리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임지연은 시원한 여름을 연상시키는 블루 계열의 자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매혹적인 무드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비하인드컷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압도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낯선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짠내 나는 모습부터, 불의를 참지 못하고 튀어나오는 조선 악녀 본연의 독기 어린 눈빛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디테일한 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임지연의 활약 속에 단 2회를 남겨둔 ‘멋진 신세계’는 최고 시청률 10.5%(12회,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남은 회차 동안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쓸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