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가짜 광고 사진 유포에 '분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18 06: 55

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을 사칭한 가짜 광고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17일 이지혜는 SNS를 통해 해당 광고와 관련한 피해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지혜는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 요즘 들어 DM이 많이 오고 있어요”라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주의하세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되는 것 같다. 한국말로 써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드실 거예요”라고 설명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당췌 어디서 만든 건지... 정말 별로네요..”라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실제로 제품을 홍보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합성된 이미지들이 담겨 있어 팬들의 혼란을 키웠다.
한편 최근 연예인들의 사진과 이름을 무단으로 활용한 온라인 광고 피해 사례가 잇따르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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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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