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솔비가 작가와 화가로서 활발할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화가 외에도 숏 드라마 작가로 데뷔해 '열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솔비는 '전 남친은 톱스타'라는 작품으로 이미 드라마를 공개했고, 차기작으로 '내 남편의 연애 카운슬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솔비는 해당 작품을 29금으로 쓰고 있다며 더욱 강렬한 작품일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 ‘내 남편은 호스트’라는 작품으로 자극적인 맛을 선사할 것이라는 힌트도 주었다.

그 외에도 솔비는 화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해외 전시회에서) 150호 그림을 사 가셨다. 150호 그림 2종을 맞춤 제작 의뢰를 하시더라. 원래 맞춤 제작은 안 그린다. 혹시라도 만족시키지 못할까봐. (요청한 고객의) 거주지는 미국이다. 포르투갈 여행에 와서 사신 것이다. 보내드렸는데 너무 만족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솔비는 “우리나라에서는 아트테이너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고 편견도 있다. 해외에서는 굉장히 높게 평가한다. 제가 1호 수상자다”라며 뿌듯해했다.
솔비는 화가로 번 돈을 가수 활동으로 잃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렇게 번) 돈을 허공에 날리는 건 음반으로. 그림으로 번 돈으로 음반을 내면서 허공으로 날리고 있다. 음반 준비하면서 직원 한 명을 뽑았다. 유료 AI다. 자기가 마케팅을 짜고 있다. 그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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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