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20살 때 한 '아이라인 문신' 고백..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인지 안 지워져" ('유퀴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18 07: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임지연이 과거 스무 살 시절 유행을 따라 했던 반영구 화장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7일 전파를 탄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멋진 신세계' 특집으로 꾸며졌다.

임지연은 당시 유행했던 아이라인 반영구 시술을 언급하며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 임지연은 "아이라인 문신이라고 제가 스무살 때 반영구 화장이 유행이었다. 그거를 스무살 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인지. 안 지워져. 아이라인 지우려면 붓기도 많이 붓고 그걸 지금까지 못 지우고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임지연은 결국 최근에서야 해당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했다고 전했다.
한편 임지연은 앞서 한예종 재학 시절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밝히며 학창 시절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임지연은 "옷을 못 입어서. 제가 옷 센스가 없었어요"라며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꾸미고 싶은 거예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머리부터 발끝까지 같은색으로 입는다거나. 신발까지. 양말까지"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버건디로. 아니면 완벽한 블랙으로"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기인 배우 박정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지연은 "근데 정민 오빠도 진짜 못 입어요. 진짜 옷 못 입었어요. 진짜로"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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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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