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오태양 끝내기 최고였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7 21: 58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라일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9회말 끝내기로 5-4로 짜릿한 승리를 한 후 주인공 오태양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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